헬리콥터 부모....
말만 들었던 그런 어머니를 실제로 경험해보니 참으로 어이가 없을뿐..

얼마전 회사에 신입공채 발표가 지연된 일이 있었다. (채용서버는 좋은거 안쓴단말야..-_-ㅋ F5신공을 쓰면 서버 부하가 얼마나 걸리는줄 아는겨..-_-ㅋ)

그랬더니 왠 어머니가 회사 대표전화로 전화 걸어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하더니 왜 발표를 안하냐고 설치는 모습을 보니..

그넘은 구제불능이라는 생각이 들더라... 다행이 불합격..

시스템이 걸러내는거니 본인의 스펙을 아쉬어 하3....뭐 면접올라오면 바로 떨어졌겠지만.
by 디어환 | 2007/12/06 13:2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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